Ledeuxions
작업실의 초상
Plate I — Studio, 2025
Est. 2014 — Architect · Artist

상처난 벽에
빛을 설계합니다


건축과 그림 사이에서 하나의 시선을 붙듭니다. 도면이 끝나는 자리에서 캔버스가 시작되고, 그 둘이 남긴 습관으로 도구를 만듭니다. LeDeuxions는 그 기록의 이름입니다.

01
The House Story

하나의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. 우리는 아직 그 시간을 쌓는 중입니다.

2014년의 첫 도면부터 오늘의 작업실까지, 남은 것은 완성된 건물이 아니라 손에 익은 방식입니다. 해마다 하나의 장(章)을 더합니다 — 도면 하나, 그림 하나, 그리고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가볍게 만드는 도구 하나.

Chapter I · 도면 Chapter II · 캔버스 Chapter III · 도구
Plate II — Selected Work

흰 벽, 열린 모서리

경사지에 앉은 단독주택. 잘린 지붕선이 남쪽 빛을 안으로 끌어들이고, 아래층 그림자는 작업 공간이 됩니다. 도판은 작품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.

주택 외관

Index

각 갈래로 들어가는 문
01 웹 도구브라우저에서 끝나는 유틸리티 — 업로드도, 설치도 없이. 02 홈 화면에 두고 오프라인에서도 쓰는 설치형 도구. 03 작품건축과 회화, 그리고 그 사이의 도면들. 04 이야기연도별로 쌓아 올리는 기록 — 이 집의 장(章)들. 05 게임월드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미니게임 — 받을 것도, 가입할 것도 없이. 06 연락협업, 의뢰, 그리고 조용한 안부.